⚖️의약품 비교
삐콤정 vs 자메인정
두 약의 성분·효능·부작용·복용법 차이를 식약처 공공데이터로 비교합니다.
성분 비교
두 약의 성분 차이
공통 성분 (1개)
항목별 비교
한눈에 보는 차이
| 항목 | 삐콤정 | 자메인정 |
|---|---|---|
| 제조사 | (주)유한양행 | (주)바이넥스 |
| 구분 | — | — |
| 효능·효과 | 이 약은 육체피로, 임신ㆍ수유기, 병중ㆍ병후의 체력 저하 시 비타민 B1, B2, B6, C의 보급에 사용합니다. | 이 약은 멀미에 의한 어지러움·구토·두통의 예방 및 완화에 사용합니다. |
| 용법·용량 | 만 8세 이상 및 성인은 1회 1~3정씩, 1일 1회 복용합니다. | 멀미의 예방에는 승차 30분에서 1시간 전에 성인 및 만 15세 이상은 1회 1정씩, 만 11세 이상~만 15세 미만은 1회 2/3정씩, 만 8세 이상~만 11세 미만은 1회 1/2정씩, 복용합니다. 증상 발현(드러냄)시에 추가 복용할 경우에는 1회 복용량을 추가 복용하되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복용하고, 1일 복용회수는 3회를 한도로 합니다. |
| 복용 전 경고 | — | — |
| 주의사항 | 이 약에 과민증 환자, 만 3개월 이하의 젖먹이,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는 이 약을 복용하지 마십시오.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고옥살산뇨증(요중에 과량의 수산염이 배설되는 상태),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미숙아, 유아, 통풍, 신장결석, 폴산이 부족한 환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잘 지키십시오.… | 이 약에 만 7세 이하의 어린이,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는 이 약을 복용하지 마십시오.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알레르기 반응(발진, 충혈되어 붉어짐, 가려움 등) 경험자, 임부 및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심장장애 환자, 녹내장(눈의 통증, 눈의 침침함 등) 환자, 배뇨장애 환자, 허약자, 노인, 폐기종 혹은 만성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 |
| 이상반응 | 구역, 구토, 설사, 묽은 변 등이 나타나는 경우 복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 발진, 충혈되서 붉어짐, 가려움, 배뇨장애, 두통, 안면홍조, 눈부심, 부동감, 불안정감, 구갈(목마름) 또는 변비 등이 나타나는 경우 복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
| 상호작용 | 레보도파와 함께 복용하지 마십시오. | 다른 진토제, 감기약, 해열진통제, 항히스타민제, 진정제, 진해거담제, 위장진통·진경제 등과 함께 복용하지 마십시오. |
| 보관 | 습기와 빛을 피해 실온에서 보관하십시오.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 습기와 빛을 피해 실온에서 보관하십시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
두 약, 어떤 차이가 있나요?
삐콤정과 자메인정은 서로 다른 약효 분류에 속하는 의약품입니다. 두 약 모두 리보플라빈 성분을 공통으로 포함하고 있어, 함께 복용 시 같은 성분이 중복 투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조사·구분
삐콤정은 (주)유한양행에서 분류 정보가 없습니다. 자메인정은 (주)바이넥스에서 분류 정보가 없습니다.
성분과 효능
삐콤정의 주성분은 니코틴산아미드, 리보플라빈, 시아노코발라민100배산, 아스코르브산과립97%, 티아민염산염, 판토텐산칼슘, 피리독신염산염이며, 자메인정의 주성분은 디페니돌염산염, 리보플라빈, 스코폴라민브롬화수소산염수화물입니다. 효능·효과 측면에서 삐콤정은 이 약은 육체피로, 임신ㆍ수유기, 병중ㆍ병후의 체력 저하 시 비타민 B1, B2, B6, C의 보급에 사용합니다.. 자메인정은 이 약은 멀미에 의한 어지러움·구토·두통의 예방 및 완화에 사용합니다..
어떤 약을 선택해야 하나요?
의약품 선택은 환자의 증상, 기저질환, 복용 중인 다른 약, 알레르기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약을 바꾸거나 두 약을 동시에 복용하지 마세요.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이 다르면 효과와 부작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복용 여부는 반드시 약사 또는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