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비교
솔트액 vs 코미정
두 약의 성분·효능·부작용·복용법 차이를 식약처 공공데이터로 비교합니다.
성분 비교
두 약의 성분 차이
공통 성분 (1개)
코미정에만 포함
항목별 비교
한눈에 보는 차이
| 항목 | 솔트액 | 코미정 |
|---|---|---|
| 제조사 | (주)그린제약 | 코오롱제약(주) |
| 구분 | — | — |
| 효능·효과 | 이 약은 긁힌 상처, 베인 상처, 창상면의 살균 및 소독에 사용합니다. | 이 약은 감기 또는 알레르기성 및 혈관운동성 비염(코염)에 의한 재채기, 콧물, 코막힘, 눈물과 부비동염에 의한 비충혈(코막힘)의 일시적 완화에 사용합니다. |
| 용법·용량 | 1일 수회(여러 차례) 환부(질환 부위)에 적당량을 거즈 또는 탈지면에 적셔서 바릅니다. | 만 12세 이상 소아 및 성인은 4시간마다 1정씩 복용하되, 24시간 동안 6정을 초과하지 마십시오.만 6세 이상~12세 미만 소아는 4시간마다 1/2정씩 복용하되, 24시간동안 3정을 초과하지 마십시오.만 6세 미만 소아는 의사의 지시에 따릅니다. |
| 복용 전 경고 | — | — |
| 주의사항 | 이 약을 사용하기 전에 약 또는 화장품에 과민증 환자, 알레르기 체질, 환부가 광범위한 환자, 상처가 심하거나 화상이 심한 환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잘 지키십시오.어린이에게 투여할 경우 보호자의 지도 감독하에 투여하십시오.이 약은 외용으로만 사용하고 내복하지 마십시오.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고, 만일 들어간 경우 즉시 냉수로 세척하십시오. | 이 약에 과민증 환자 또는 아민계 교감신경항진제, 항히스타민제에 과민증, 수유부, 중증의 고혈압, 중증의 관상동맥질환, 협우각성 녹내장, 뇨저류(소변이 고임), 소화성궤양, 천식, 폐기종, 만성폐질환, 숨이 참, 호흡곤란, 갈락토오스 불내성,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는 이 약을 복용하지 마십시오.심질환, 갑상선기능질환, 당뇨병, 전립선비대로 인한 배뇨곤란 환자는 의사의 지시가 … |
| 이상반응 | 발진, 발적, 가려움, 부종 등이 나타나는 경우 사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 공포, 불안, 긴장, 진전(떨림), 쇠약, 창백, 호흡곤란, 배뇨곤란, 불면, 환각, 경련, 중추신경억제, 부정맥, 어지러움, 저혈압을 동반한 심혈관허탈, 빈맥, 동계(두근거림), 두통, 어지러움, 오심, 구갈(목마름), 쇠약, 식욕부진, 구토, 두통, 신경과민, 다뇨(소변량과다)증, 가슴앓이, 복시(겹보임), 배뇨곤란, 피부염, 흥분, 졸음, 중등도의 진정작용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 상호작용 | — | MAO 저해제, 진정제, 신경안정제와 함께 사용하지 마십시오. |
| 보관 | 습기와 빛을 피해 실온에서 보관하십시오.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 실온에서 보관하십시오.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
두 약, 어떤 차이가 있나요?
솔트액과 코미정은 서로 다른 약효 분류에 속하는 의약품입니다. 두 약 모두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성분을 공통으로 포함하고 있어, 함께 복용 시 같은 성분이 중복 투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조사·구분
솔트액은 (주)그린제약에서 분류 정보가 없습니다. 코미정은 코오롱제약(주)에서 분류 정보가 없습니다.
성분과 효능
솔트액의 주성분은 나파졸린염산염, 디부카인염산염, 벤제토늄염화물,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이며, 코미정의 주성분은 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페닐레프린염산염입니다. 효능·효과 측면에서 솔트액은 이 약은 긁힌 상처, 베인 상처, 창상면의 살균 및 소독에 사용합니다.. 코미정은 이 약은 감기 또는 알레르기성 및 혈관운동성 비염(코염)에 의한 재채기, 콧물, 코막힘, 눈물과 부비동염에 의한 비충혈(코막힘)의 일시적 완화에….
어떤 약을 선택해야 하나요?
의약품 선택은 환자의 증상, 기저질환, 복용 중인 다른 약, 알레르기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약을 바꾸거나 두 약을 동시에 복용하지 마세요.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이 다르면 효과와 부작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복용 여부는 반드시 약사 또는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