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비교
원비디 vs 벡크정
두 약의 성분·효능·부작용·복용법 차이를 식약처 공공데이터로 비교합니다.
성분 비교
두 약의 성분 차이
항목별 비교
한눈에 보는 차이
| 항목 | 원비디 | 벡크정 |
|---|---|---|
| 제조사 | 일양약품(주) | (주)팜젠사이언스 |
| 구분 | — | — |
| 효능·효과 | 이 약은 자양강장, 허약체질 보조 및 개선, 피로회복에 사용합니다. | 이 약은 육체피로, 임신ㆍ수유기, 병중ㆍ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 저하 시, 노년기의 비타민 E, B1, B2, B6, C의 보급과 구각염(입꼬리염), 구순염(입술염), 구내염(입안염), 설염(혀염), 습진, 피부염 증상의 완화, 햇빛ㆍ피부병 등에 의한 색소침착(기미, 주근깨)의 완화, 잇몸출혈, 비출혈(코피) 예방에 사용합니다. |
| 용법·용량 | 15세 이상 및 성인은 1회 1병, 1일 1~2회 복용합니다. | 만 8세 이상 및 성인은 1회 1정씩, 1일 1회 복용합니다. |
| 복용 전 경고 | — | — |
| 주의사항 | 이 약에 과민증 환자는 이 약을 복용하지 마십시오.이 약은 생약엑스 배합 제제이므로 때때로 침전이 생기는 경우가 있지만, 약효는 변함이 없으므로 잘 흔들어 복용하십시오.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잘 지키십시오.이 약은 경구용으로만 사용하고 주사용으로는 사용하지 마십시오.요를 황색으로 변하게 하여 임상검사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이 약에 과민증 환자, 만 3개월 미만의 젖먹이는 이 약을 복용하지 마십시오.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만 1세 미만의 젖먹이,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미숙아, 유아, 고옥살산뇨증(뇨중에 과량의 수산염이 배설되는 상태), 통풍, 신장결석, 혈전성 소인이 있는 환자, 폴산이 부족한 환자, 황색5호에 과민증 환자 또는 경험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정해진 용법과 용량을 잘 지키십시오. 어린이에게 투여할 경… |
| 이상반응 | 구역, 구토, 묽은 변 등이 나타나는 경우 복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피부, 눈, 점막에 경미한 자극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위부불쾌감, 설사, 변비, 발진, 발적, 구역, 구토, 묽은 변, 생리가 예정보다 빨라지거나 양이 점점 많아지고, 출혈이 오래 지속되는 경우 복용을 즉각 중지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
| 상호작용 | — | 레보도파와 함께 복용하지 마십시오. 에스트로겐을 포함한 경구용 피임제와 함께 복용 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하십시오. |
| 보관 | 습기와 빛을 피해 실온에서 보관하십시오.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 습기와 빛을 피해 실온에서 보관하십시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십시오. |
두 약, 어떤 차이가 있나요?
원비디과 벡크정은 서로 다른 약효 분류에 속하는 의약품입니다. 두 약 모두 니코틴산아미드, 판토텐산칼슘 성분을 공통으로 포함하고 있어, 함께 복용 시 같은 성분이 중복 투여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조사·구분
원비디은 일양약품(주)에서 분류 정보가 없습니다. 벡크정은 (주)팜젠사이언스에서 분류 정보가 없습니다.
성분과 효능
원비디의 주성분은 구기자유동엑스, 니코틴산아미드, 리보플라빈, 인삼유동엑스, 카페인무수물, 판토텐산칼슘, 피리독신염산염이며, 벡크정의 주성분은 니코틴산아미드, 리보플라빈3배산, 시아노코발라민1000배산, 아스코르브산97%과립, 토코페롤아세테이트 2배산, 티아민질산염3배산, 판토텐산칼슘, 피리독신염산염3배산입니다. 효능·효과 측면에서 원비디은 이 약은 자양강장, 허약체질 보조 및 개선, 피로회복에 사용합니다.. 벡크정은 이 약은 육체피로, 임신ㆍ수유기, 병중ㆍ병후(병을 앓는 동안이나 회복 후)의 체력 저하 시, 노년기의 비타민 E, B1, B2, B6, C의 보….
어떤 약을 선택해야 하나요?
의약품 선택은 환자의 증상, 기저질환, 복용 중인 다른 약, 알레르기 여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자가 판단으로 약을 바꾸거나 두 약을 동시에 복용하지 마세요. 같은 성분이라도 함량이 다르면 효과와 부작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복용 여부는 반드시 약사 또는 의사와 상담 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