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상황
청소년 약 복용 시 주의사항 - 13~18세 약 안전 가이드
청소년기에 흔히 복용하는 진통제·여드름약·항우울제·다이어트약의 주의사항과 부모가 알아야 할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 3분 읽기·약팩트 편집팀·
청소년 약, 성인과 다른 점
청소년기(13~18세)는 몸과 호르몬이 빠르게 변하는 시기로, 일부 약은 성인보다 부작용 위험이 큽니다. 자가 복용·인터넷 처방·해외 직구 약 사용이 늘어 보호자 관심이 중요합니다.
자주 쓰이는 약과 주의점
진통제
- 두통·생리통에 흔히 사용
- 아세트아미노펜 1차, NSAID(이부프로펜) 가능
- 아스피린 18세 미만 X (라이증후군 위험)
- 진통제 주 10회 이상 3개월 시 약물 과용 두통 위험
여드름약
일반약 (벤조일 퍼옥사이드, 살리실산, 아다팔렌)
- 비교적 안전, 자극·건조 부작용
- 임신 가능성 있는 여학생은 의사 상담
처방 (이소트레티노인, 로아큐탄)
- 강력 기형 유발 — 임신 가능성 있는 여학생 매우 신중
- 우울감·자살 충동 보고 (드물지만 의심 증상 시 즉시 진료)
- 처방 시 정기 혈액 검사, 임신 검사 필수
- 자가 복용·직구 절대 X
항우울제·ADHD 약
- 자살 충동 부작용 청소년기 더 흔함 (특히 처음 몇 주)
- 갑작스러운 행동 변화·기분 변화 관찰
- 자가 중단 X — 천천히 감량
- 의사·가족이 함께 관찰
다이어트약
- 펜터민 등 식욕 억제제 — 청소년 일반적으로 X
- 인터넷·직구 다이어트 보조제 — 부작용·사망 사례 多
- 갑상선 호르몬 자가 복용 절대 X
- 건강한 식이·운동 우선
피임약
- 일반적으로 안전
- 첫 처방 의사 상담 권장
- 흡연자·편두통·혈전 가족력 있으면 다른 방법 우선
수면유도제
- 시험 스트레스로 자가 복용 X
- 청소년 만성 불면증은 원인 진료 (스마트폰·스트레스)
카페인·자양강장제
- 약은 아니지만 청소년이 과다 섭취
- 1일 100mg(에너지음료 1캔) 이하 권장
- 약물(특히 ADHD 약)과 만나면 위험
보호자가 알아야 할 신호
다음 증상은 약 부작용 가능성. 즉시 의료 상담.
- 갑작스러운 기분 변화·자살 충동
- 식욕·체중 급변
- 수면 패턴 변화
- 학업·관계 갑작스러운 위축
- 신체 증상 (두드러기, 메스꺼움, 어지러움)
위험한 자가 복용
- 인터넷·해외 직구 약 — 가짜·과량·금지 성분
- 다이어트 보조제 임의 복용
- 친구의 처방약 빌려 먹기
- 각성제·ADHD 약 비처방 복용 (학업·다이어트 목적)
- 수면유도제 과량
청소년 본인이 알아야 할 것
- 처방약은 반드시 본인 것만
- 술과 약 함께 X (특히 진통제, 신경안정제)
- 새 약 시작 시 부모·의사에게 알리기
- 약 봉투 사진 찍어 보관
- 응급 시 1339(중독센터), 119
부모와 의사가 함께
- 청소년이 의사에게 직접 말하기 어려운 증상 (생리·우울감·성 건강) 사적 진료 보장
- 보호자는 강요보다 대화로
- 약 자가 복용 발견 시 비난보다 이유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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