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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팩트 데이터 리포트

같은 시술인데 병원마다 수십~수백 배

비급여 진료비는 병원이 자율로 책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도수치료도 2천 원에서 60만 원까지, 증식치료는 최대 수백 배까지 벌어져요. 심평원 데이터로 항목별 가격 범위를 공개합니다.

2026-08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데이터

핵심 요약

  • 도수치료·증식치료가 편차 1·2위 — 병원 따라 수백 배 차이
  • 백신(대상포진·HPV·폐렴구균)도 수십~수백 배 차이
  • • 비급여는 정가가 없어요. 가기 전 비교가 유일한 방어입니다.

항목별 가격 범위 (전국 병원)

항목최저~최고편차조사 병원
증식치료(프롤로)2,000~900,000최대 수백 배1,132
도수치료2,000~600,000최대 수백 배2,325
체외충격파10,000~500,000약 50배1,721
자궁경부암(HPV) 백신1,302~300,000수백 배1,040
폐렴구균 백신3,379~200,000약 59배1,602
대상포진 백신8,314~450,000약 54배1,874
진단서3,000~150,000약 50배3,890
임플란트(1개)300,000~5,888,420약 20배461
수면내시경40,000~412,000약 10배60
라식1,000,000~7,500,000약 7.5배26
뇌 MRI175,565~1,045,000약 6배874
라섹800,000~4,621,000약 6배33

※ 최저·최고는 심평원 공개 데이터의 병원별 신고가 기준이며, 극단값에는 부분 시술·특수 케이스가 섞일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차이 날까

비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병원이 가격을 스스로 정합니다. 시술 시간·장비·지역·병원 등급에 따라 다르고, 정가 개념이 없어요. 그래서 같은 이름의 시술이라도 미리 비교하고 가는 게 최선입니다.

우리 지역 비급여 가격 비교하기

방법론 · 출처

  • • 데이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 진료비 정보(공개 API)
  • • 기준: 2026년 8월, 약팩트 수집분 · 항목별 전국 병원 신고가
  • • 최저~최고 = 해당 항목을 신고한 병원들의 최저·최고 금액

📎 인용·재사용 안내 — 이 통계는 자유롭게 인용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로 ‘약팩트(yakfact.kr)’와 본 페이지 링크를 표기해 주세요.

💰 비급여 진료비 비교

지역·병원별 도수치료·라식·MRI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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